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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큐티

제목 7청년들의 천국 방문기 (첫번째 간증)
이름 이정아
작성일자 2018-04-22
첨부파일

천국

Revelation of Heaven and Hell to 7 Youth
Visits to Heaven

첫번째 간증

고린도후서 12장 2절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처음 체험할 시 저희는 방 안에 있었습니다. 그 방은 주님의 임재로부터 나오는 빛으로 다시 한번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빛은 매우 강력해서 방 전체를 채우는 것이었습니다. 방은 주의 영광으로 가득했고, 주님 앞에 있는 것이 아름다웠습니다.

예수님께서 저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 아들들아. 이제 나는 너희에게 나의 왕국을 보여줄 것이다. 우리는 나의 영광으로 갈 것이다.

저희들은 서로의 손을 붙잡았고 들어올려졌습니다. 저는 밑을 내려다보았고, 저희는 저희 몸에서 빠져나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채었습니다. 저희는 저희 몸을 떠남과 동시에 하얀 예복으로 입혀졌고 아주 빠른 속도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천국의 입구였던 한 쌍 문 앞에 도착했습니다. 저희에게 일어나고 있던 것에 놀랐습니다.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각각 4개의 날개를 가진 두 천사들과 함께 저희 곁에 계셨습니다.

천사들은 저희에게 말하기 시작했지만 저희는 그들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이해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의 언어는 우리들의 언어와 매우 달랐고, 지구상의 어떤 언어와 같은 것도 아니였습니다. 천사들은 저희를 환영하고 있었고 그 거대한 문들을 열어주었습니다. 저희는 굉장한 곳을 보았고, 그 곳에는 여러가지 많은 것들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안으로 들어갔을때에 완전한 평강이 저희 마음을 채웠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지각에 뛰어나는 평강을 주실거라고 말씀합니다.(빌립보서 4장 7절)

제가 처음으로 본 것은 사슴 한 마리였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산드라, 너도 내가 보고있는 똑같은 것을 보고있니?"

그녀는 지옥을 봤을 때 처럼 더 이상 울거나 소리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미소를 지고 있었고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래 에서야, 나도 사슴을 보고있어!"

그 때에 저는 모든 것이 실제며, 저희들이 정말로 천국에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저희가 지옥에서 보았던 모든 공포들은 곧 잊혀졌습니다. 저희는 하나님의 영광을 즐기며 그 곳에 있었습니다. 저희들은 사슴이 있던 곳으로 갔고 그 뒤에 엄청나게 거대한 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그곳은 낙원의 중앙이였습니다.

성경은 요한계시록 2장 7절에서 우리에게 말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이 나무는 예수님의 상징입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께서는 영원하신 생명이시기 때문입니다. 나무 뒤에는 수정같은 물의 강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강은 아주 깨끗하였고 아름다웠으며, 전에 지구상에서는 절대로 본 적이 없던 것 같았습니다. 저희들은 그 곳에 마냥 머무르길 원했습니다. 저희들은 주님께 여러번 말씀드렸습니다.

"주님 제발요! 제발 저희를 이곳에서 데려가시지 마세요! 저희는 여기에 영원토록 있기를 원해요! 지구로 되돌아가고 싶지않아요!"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내가 준비해 온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증거를 주기 위해 너희가 꼭 되돌아가야 한단다. 왜냐하면 나는 아주 속히 다시 갈것이고, 내가 줄 상이 내게 있단다.

강을 보았을때 저희들은 그 곳에 서둘러 안쪽으로 들어갔습니다. 저희는 누구든지 주님을 믿으면, 그의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를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구절이 기억났습니다 (요한복음 7장 38절). 그 강물은 그 자체 안에 생명을 갖고있는것 같았고, 그래서 그 안에 저희 자신을 담구었습니다. 그 물 속에서도 물밖에서 처럼 정상적으로 숨을 쉴수가 있었습니다. 그 강은 매우 깊었고, 각 다양한 색의 물고기들이 그 곳에서 헤엄치고 있었습니다. 강 속과 바깥의 빛은 모두 정상적이였습니다; 천국에서 빛은 특정한 근원에서부터 나오지 않았고, 모든 것이 그저 밝게 비춰졌습니다.

성경은 주 예수님께서 그 성의 등이라고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21장 23절). 저희 손으로 몇마리의 물고기를 물에서 꺼내었지만, 물고기는 죽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님께 달려가 왜 그런지 여쭈어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미소지으시며 천국에서는 더 이상의 죽음도, 더 이상의 울음도, 더 이상의 고통도 없다고 대답해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21장 4절).

저희는 강을 떠나 찾아볼 수 있는 모든 곳으로 달려갔고 모든 것을 만져보고 경험해보고 싶어했습니다. 저희들은 모든 것을 저희 집으로 가져오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에 있는 것들에 매우 놀랐기 때문입니다. 그것들은 말로 충분히 설명될수가 없습니다.

사도 바울이 천국으로 데려가졌을때, 그는 천국의 위대한 것들의 놀라움으로 인해, 말로는 설명할수 없는 것들을 보았습니다. (고린도후서 12장) 저희는 거의 묘사할 방법이 없는 것들을 본 것들도 있습니다.

그 다음 저희는 어느 아주 거대한 구역으로 왔습니다; 정말 놀랍고 아름다운 장소였습니다. 이 곳은 귀한 돌들로(금, 에머랄드, 루비, 다이아몬드와 같은) 가득했습니다. 바닥은 순금으로 만들어졌었습니다. 그 다음 저희는 세 권의 아주 거대한 책들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 첫번째 책은 금으로 만들어진 성경이였습니다. 시편에서 말씀하기를,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며, 하나님의 말씀은 천국에서 영원토록 있다고 합니다(시편 119장 89절). 저희는 아주 거대한 황금성경을 보고있었습니다; 페이지, 구절, 모든 것이 순금으로 만들어져있었습니다.

저희들이 본 두번째 책은 그 성경보다 더 거대했습니다. 이 책은 열려있었고, 한 천사가 책 안쪽에 적으면서 그 곳에 앉아있었습니다. 주 예수님과 저희들은 천사가 쓰고있는 것을 함께 보기위해 가까이 갔습니다. 그 천사는 지구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다 적고 있었습니다.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들이, 날짜와 시간을 포함하여 모든 것이 그 곳에 기록되어졌습니다. 이 것이 행해지므로서, 책이 열려있고, 지구상의 사람들이 이 책들에 기록된 그들의 행위를 따라 심판받았다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2절). 기록된대로, 그 천사는 여기 지구에서 사람들이 행하는 모든 일들을 착한일이던 나쁜일이던 적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계속하여 3번째 책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이 책은 그 전의 책보다 훨씬 거대했습니다! 그 책은 닫혀있었지만 저희들은 더 가까이 갔습니다. 저희 일곱명은 주님의 명에 따라 이 책의 받침대에서 이 책을 갖고내려왔으며, 기둥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천국의 기둥들과 원주들은 아주 놀라웠습니다! 그것들은 지구상의 것들과 같이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원주들은 '땋은 끈(braid)' 같았고, 그것들은 다른 귀한 돌들로 만들어졌습니다.

몇몇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고, 다른 것들은 순 에머랄드로 만들어졌고, 다른 것들은 순금으로 만들어졌으며, 다른 것들은 다른 여러 종류의 돌들로 배합하여 만들어졌습니다. 그때 저는 학개 2장 8절에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라고 기록된대로 하나님께서 진실로 모든 것들의 주인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부유하시며, 주님께서는 이 세상의 모든 부를 소유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또한 모든 세상의 풍요함은 우리 하나님께 속하였으며, 주님께서는 그것을 믿음으로 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시길 원하신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시편 2장 8절)라고 주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저희가 기둥 위에 올려놓은 이 책은 너무 거대했고, 페이지를 넘기기 위해서 저희들은 각 페이지를 걸어서 책의 맨 끝쪽으로 가야했습니다. 주님께서 저희에게 요구하신대로 저희들은 책에 있는 것을 읽으려 했습니다. 처음에는 책이 이해할수 없는 낯선 문자로 적혀있었기 때문에 읽기가 어려웠습니다. 내용은 지구상의 어떠한 언어와도 달랐으며, 전적으로 천국적인 것이였습니다. 하지만,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저희에게 그것을 이해할수 있는 은혜가 주어졌습니다. 그것은 저희 눈에서 안대가 벗겨져 나가는거 같았으며, 그 다음 저희는 적혀있는 것을 저희 언어만큼 명확하게 이해 할 수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책에 적혀있는 저희 일곱명의 모든 이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이 것이 생명책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5절). 저희는 책에 적혀있는 그 이름들이 지구상에서 저희들이 불리는 이름들이 아니였음을 깨달았으며 이 이름들은 새로웠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새 이름을 주시고, 받는 자 외에는 그것을 아무도 알지 못한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질수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장 17절). 천국에서 저희들은 저희 이름을 발음할수 있었으나 주님께서 저희들을 다시 지구로 데려가시자마자, 그 이름들은 저희 기억과 마음에서 사라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합니다, 또 반드시 성취되어져야만 합니다. 친구 여러분, 성경은 말합니다 (요한계시록 3장 11절). 아무도 여러분의 면류관을 빼앗게하지 마십시요, 아무도 아버지께서 여러분을 위해 준비하신 그 곳을 빼앗거나 없애게하지 마십시요. 천국에서는놀라운 것들이 수백만개나 있으며, 단지 우리의 입으로 표현 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기다리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오직 끝까지 인내하는 사람들만이 구원받을 것입니다! (마가복음 13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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