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간증
저희들이 천국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을 때 고귀한 문이 있는 아름다운 장소에 도달했습니다. 문 앞에는 두 천사가 있었습니다. 천사들은 말을 하기 시작했지만 그들의 언어는 고귀해서 그 말하는 것을 알아들을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성령께서 천사들의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천사들은 저희를 환영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문에 손을 대셨고 천사들은 문을 열었습니다. 만약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지 않으셨다면 저희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었을 것입니다.
저희는 천국의 모든 것들에 대해 감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큰 나무를 보았는데, 성경에서 이 나무는 "생명나무"(요한계시록 2장 7절)라고 묘사되어 있습니다. 저희들은 어느 강이 있는 쪽으로 갔고 많은 물고기들이 그 강물 안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모든 것들이 너무 경이로워서 저와 친구들은 물 속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저희들은 강에서 수영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는 물고기들이 헤엄치는 것을 보았고 그들은 저희 몸을 어루만졌습니다. 물고기들은 지구에서처럼 헤엄치지 않았는데; 주님의 임재가 물고기들을 잠잠하게 하였습니다. 물고기들은 저희가 그들을 해치지 않을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은혜롭고 놀라워서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 물 밖으로 꺼집어냈습니다. 참으로 놀라웠던 것은 물고기가 제 손 안에서도 주님의 임재를 즐거워하고 조용히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물고기를 다시 물 속에 놓아주었습니다.
저는 천국 먼 곳에 하얀 말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그것은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씌여져 있는 주님의 말씀과 같았습니다.
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시더라
말들은 주님께서 주님의 신부들을 데리러 이 세상에 오실 때 사용하실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말들에게 걸어가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가 말 탈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말을 타면서, 저는 지구에서는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천국에서 주님의 평화와 자유, 사랑 그리고 신성함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제가 보는 모든 것들을 즐거워했습니다. 저는 그저 주님께서 우리에게 예비해주신 아름다운 낙원을 즐거워하길 원했습니다.
저희는 또 결혼식의 연회 식탁을 보았는데, 모든 것이 준비되어있었습니다. 여기에는 처음이나 끝이 없습니다. 저희는 저희를 위해 마련된 의자들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영원한 생명 면류관도 준비되었습니다. 저희는 향기로운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는 것도 보았는데, 모든 것은 어린양의 혼인잔치를 위한 것들이었습니다.
천사들은 주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해주신 흰 색의 옷을 입혀주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것들을 보면서 놀라워했습니다. 주님은 저희에게 어린 아이와 같은 자들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18잘 3절). 천국에 있었을 때 저희는 마치 어린 아이들과 같았습니다. 저희는 천국에 있는 모든 것들(꽃들과 저택들)을 즐겼습니다. 주님은 저희들에게 저택 안에 들어갈 수 있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많은 아이들이 있는 곳으로 저희를 데려가셨습니다. 주님은 그들 가운데 계셨고 아이들과 함께 놀기 시작하셨습니다. 주님은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셨고 아이들과 함께 있는 것을 즐거워하셨습니다. 저희들은 주님께 다가가서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 이 아이들은 세상에서 태어난 아이들인가요?"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아니다. 이 아이들은 세상에서 유산된 아이들이다.
이 말을 들으면서, 마음 속의 무엇인가 저를 동요시켰습니다.
저는 제가 주님을 알지 못했을 때의 일을 기억합니다. 그 때 저는 아기를 가진 한 여성을 만나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아기를 가졌다고 말했을 때, 저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그녀에게 마음의 결정을 할 시간을 달라고 말했습니다. 시간은 흘렀고 저는 그녀에게 제 결정에 대해 이야기했으나 그녀는 이미 낙태를 한 뒤였습니다. 그 사건은 제 인생의 상처로 남았습니다. 주님을 구주로 영접한 후에도, 그 낙태 사건에 대해서는 제 자신을 용서할 수 없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날 저를 아이들이 있는 장소로 데려가셨고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리엘, 넌 이 소녀를 본 적이 있니? 이 아이는 너의 딸이란다.
주님께서 저에게 말씀하셨을 때 저는 소녀를 보았고 오랜 기간동안 가졌던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주님은 제가 아이에게 다가가도록 하셨고 소녀는 저에게로 다가왔습니다. 저는 아이를 손으로 감싸고 아이의 눈을 바라보았습니다.
소녀 입술에서 한 마디 말이 들려왔습니다.
"아빠."
저는 주님께서 저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저를 용서해 주셨다는 것을 알았지만, 제 자신을 용서하는 법을 배워야했습니다.
이 글을 읽는 형제들이어. 제가 말해드리고 싶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고, 이제 우리는 우리 자신을 용서해야 합니다. 이 간증을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존귀와 영광을 왕 되신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께 돌립니다!
이 간증은 주님께로부터 왔고, 주님께서는 이 계시를 받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간증을 읽는 형제자매 한 분 한 분이 축복받고 많은 분들을 축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