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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최현장 목사 사진

샬롬!
주의 평안을 빕니다.

사람이 온다는 건
실로 어마어마한 일이다
그는
그의 과거와
현재와
그리고
그의 미래와 함께 오기 때문이다
한 사람의 일생이 오기 때문이다

-정현종 <방문객> 중에서-

교회에 발을 디디는 것, 실로 ‘어마어마한 일’입니다.
수없이 많은 날에 아파하고 무너지고 부서졌을 마음이
함께 오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어느 인생이라도, 잠시의 방문이라 할지라도,
가벼이 대하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알고 고백하고 경험하고 있는
하나님과 그 은혜의 세계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원주영락교회는,
위로 예수 그리스도와 깊은 사귐을 갖고
옆으로 성도간에 연합하여 한 몸을 이루며
밖으로 선교와 봉사를 통해 세상을 섬깁니다.

저희 교회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주영락교회
담임목사
 최 현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