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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최현장 목사 사진

샬롬!
주의 평안을 빕니다.

1970년에 설립되어 올해로 49주년을 맞은 원주영락교회,
갈릴리처럼 가난하고 힘든 이 곳 봉산동에
하나님은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49년동안, 모진 풍상을 거치면서
고단한 영혼들을 위로하고 복음의 기쁜 소식을 전하면서
더욱 견고해진 나무가 되었습니다.

한번 성전안에 들어 오면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교회, 은혜받고 나갈 때는 뒤돌아 보며 아쉬움이 남는 교회,
다시 성전에 오를 때 기다림과 설레임이 넘치는 교회, 처음 교회문을 두드린 이가 “여기였구나!”하는 교회,
우리 안에 솟는 샘물로 목마른 많은 이들 마시는 교회 무엇보다, 주님께서 문열고 들어오실 때“음- 마음에 드는데”하시며 기뻐하실 교회.
그런 원주영락교회로 세워 가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2019년 표어 ‘예수안에 하나되어 힘차게 날아오르라’
힘차게 전진하는 원주영락교회에 오신 여러분을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원주영락교회
담임목사  최 현 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