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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구제

사랑의 국수나눔

사랑과 정성을 담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토요일 점심에 국수를 대접하는 사랑의 국수 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국수 한 그릇이지만 교회가 지역에서 지극히 작은 자를 선대하는 일은 그 자체로 귀하고, 나아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엄청난 영향력을 가진 일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를 받았기에 사랑의 빚진 자되어 그 은혜를 나눠주고자 합니다. 부족한 것은 채워가면서, 채워 주실 줄 믿으면서 좀 더 지역을 섬기는 교회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나눔 있는 곳에 하나님께서 계십니다. 한 명은 연약하지만 하나님 은혜를 힘입으면 곱하기 열이 될 수도, 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여전도회가 한 주씩 돌아가면서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교회 식당에서 국수를 대접합니다. 맛있게 국수를 드시며 좋아하시는 지역 어르신들을 보면 감사합니다. 섬김을 통해 사랑을 삶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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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1 사랑이 꽃피는 자리 이금선 2018-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