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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청년들의 천국 방문기 (세번째 간증)
이름 이정아
작성일자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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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간증

요한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며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저희들이 도착했을때 그 큰 문들이 저희를 위해 열려졌고 저는 꽃들로 가득한 계곡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꽃들은 아름다웠고 그 향기가 아주 훌륭했습니다. 저희는 걷기 시작했고 지구에서 결코 느껴보지 못했던 무한한 자유를 체험했습니다. 저희는 마음에 가득찬 평화를 느꼈고 꽃을 보았을때 그것들 하나하나가 독특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각각의 꽃잎이 달랐고 순 자연인데다 독특한 색깔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맘속으로 주님께 이것들과 같은 꽃한송이를 갖고 싶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주님께서 동의의 표현을 주셨고 저는 꽃들에게 다가가서 하나를 꺾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고 저는 그 꽃을 꺾을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심지어 꽃잎과 나뭇잎도 꺾을수 없었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침묵을 깨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것은 사랑으로 행해져야 한단다.

주님께서 꽃들에게 손을 대셨고 그 꽃이 주님 손안에서 굴복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주님께서 그것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우리는 계속 걸어갔고 꽃들의 향기가 여전히 우리곁에서 맴돌았습니다.

저희들은 아주 아름다운 문들이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이 문들은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그것들은 매우 잘 장식되어 있었고 문들 위에 글자가 새겨진 값비싼 돌들이 있었습니다. 그 문들이 열렸고 저희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방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여기저기 서두르면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들 중 몇몇은 빛나는 흰 두루마리를 그들의 어깨 위로 옮겼고 다른 사람들은 금실로 된 물레가락을 옮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방패와 같은 것들이 담긴 어떤 접시들을 옮기고 있었습니다. 모두가 노력하면서 서두르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주님께 왜 그렇게 애쓰고 서두르는지 여쭈었는데 주님께서는 한 젊은 남자에게 가까이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남자는 어깨 위에 천 두루마리를 갖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다가왔고 주님을 경배하며 보았습니다. 주님께서 그에게 왜 천 두루마리를 옮기고 있는지를 물으셨을때 그는 주님을 보고 대답했습니다.

"주님, 주님은 이 천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아십니다. 이 천은 죄로부터 구원받은 사람들의 예복을 만들기 위해 쓰여집니다. 순결한 신부의 예복입니다."

이것을 듣고서 우리는 큰 기쁨과 평안을 느꼈습니다. 요한계시록 19장 8절은 우리에게 말합니다.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그 곳을 나왔을때 저희는 더 많은 평안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이 친히 우리를 위해 좋은 것을 만들고 계시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주님께 소중하기 때문에 주님께서는 여러분을 위한 장소를 갖고 시간을 내시는 것입니다. 그 곳을 나왔을때 저희 눈은 천국의 모든 상세한 것을 보고 어찌할 줄을 몰랐습니다. 그것들 자체에 하나하나 생명이 있는것 같았고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저희들은 모든 나이대의 수백만의 어린이들이 있는 곳으로 갔습니다. 그들이 주님을 보았을때 모든 아이들은 그의 사랑을 좀더 느끼기 위해 주님을 껴안기를 원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그들의 사랑하는 분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거기있는 아이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분이셨습니다. 저희는 주님께서 얼마나 이 어린이들 각자를 귀여워해주셨는지, 그리고 어린이들을 얼마나 뽀뽀해주시고 그들의 손을 잡아주셨는지를 본 후에 울고 싶은 기분이었습니다.

저희는 천사들이 흰색 시트에 싸인 아기들을 주님께 데리고오면서, 어떤 방법으로 주님께 다가오는지를 보았습니다. 주님께서는 포옹하셨고 만지셨고 이마위에 뽀뽀해 주셨는데 그 후에 천사들은 다시 아기들을 데려갔습니다. 저희는 주님께 어린이들이 왜 그렇게 많은지, 어린이들이 지구로 보내질 것인지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잠시동안 감동되신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아니다. 이 아이들은 지구로 보내지 않을 것이다. 이 아이들은 지구에서 낙태된 아이들이다. 그들의 부모들은 낳기를 원하지 않았다. 이 아이들은 나의 아이들이고 나는 이 아이들을 사랑한다.

저는 머리를 끄덕였고 주님께 그러한 질문을 드릴때 저의 목소리는 떨리기까지 했습니다. 저는 진실로 참 생명이신 주님을 알지 못했을때 실수를 했고 모든 사람들처럼 죄를 지었습니다. 수많은 죄 중 낙태를 했었습니다. 그 때 주님과 얼굴을 서로 맞대어 질문 할 순간이 있었습니다.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제가 오래전에 낙태했던 아이가 여기있나요?" 라고 여쭈었을때,

주님은 "그렇다" 라고 대답하셨습니다.

저는 한 곳으로 걸어가기 시작했고 한 예쁜 어린 소년을 보았습니다. 천사가 그의 곁에 가까이 서 있었습니다. 그 천사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었고 그 아이는 우리에게 등을 돌리고 있었습니다.

주님은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보아라. 너의 아들이 있다

저는 그를 보기 원해서 그에게로 달려갔습니다. 그러나 천사가 그의 손으로 저를 막았습니다. 그는 먼저 제가 그 소년이 말하는 것을 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 어린 소년이 말하고 있는 것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말하면서 다른 아이들이 있는 방향을 보고있었습니다. 그 아이는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아빠와 엄마는 여기에 곧 오실건가요?"

그 천사는 나를 보면서 그에게 대답했습니다.

"그래. 아빠와 엄마가 금방 곧 오실거야"

저는 왜 이런 대화를 듣는 특권이 주어졌는지 몰랐지만, 저의 맘속에서 이 말들은 주님께서 주시는 가장 큰 선물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작은 아이는 화를 내거나 괴로움 속에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그를 태어나지 못하게 했던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단지 주님께서 그의 마음속에 심어두셨던 사랑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희는 계속 걸었지만 제 맘 속에는 그 아이의 모습이 남아있었습니다. 저는 천국에 가야하는 이유를 한 가지 더 갖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에서 누군가가 저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사야 65장 19절에서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저희들은 작은 산들이 있는 곳으로 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춤을 추면서 오셨습니다. 흰 예복을 입은 많은 사람들의 무리가 그 앞에 있었고 그들은 초록색 올리브 가지를 들고서 손을 올렸습니다. 그들이 공중에서 나뭇가지를 흔들때 기름이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위해 놀라운 것들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지금은 하나님앞에 여러분의 마음을 올려드릴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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